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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 먹는 게 얼마나 외로운지 알기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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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칼락스

Aile Jall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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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 18

 

GENDER : M

HEIGHT : 178

WEIGHT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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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ty

완벽주의 :: 예절을 중시하는 :: 예민한 :: 계획자 :: 행동적인 :: 깔끔한 :: 미식가 :: 꾸미기 좋아하는

others

:: BGM ::

☪ 1월 23일생. 탄생화의 꽃말은 submissiveness.

☪ 검은 흑발은 오른쪽 눈가를 살짝 덮고, 꽤나 어지러이 흩어져있다. 그리 짙지는 않은 자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늘 비슷한 색의 귀걸이를 착용한다.

☪ 귀걸이와 수집가. 개인 보석함에는 몇십여개의 귀걸이가 가득했다. 늘 귀걸이를 바꿔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10살도 채 되지 않은 두 명의 여동생 이야기를 자주 한다. 상인인 부모를 따랐으니 귀족과 같은 가문은 아니었으나, 이에 대한 언급을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는다. 부유하여 귀족과 같은 부를 누린 상인은 아니었던 것 같다.

☪ 상당히 예민한 감각의 소유자. 짜증을 부리지는 않지만, 불편해하는 상황이 종종 있다. 특히 청각과 미각에 예민하다.

☪ 주위가 질려할 정도의 완벽주의자로, 그의 기숙사에 들어가면 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나 상황을 싫어하지는 않으나, 그렇게 마음에 들어 하는 것도 아니다. 성적이면 성적, 기술이면 기술. 완벽주의라는 성격 하의 노력이 빚은 사람이었다.

☪ 초면, 말을 편히 한 상대가 아니라면 예의를 존중하여 경어를 사용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편히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 미각이 예민한 미식가이기에 입맛이 까다롭다. 그와 함께 식사에 어울리기란 상당한 역경으로, 음식이 놓여 있는 위치까지 불만을 표하니 어울릴 사람이 없어 모든 식사를 혼자 즐겼다.

Text Relationship

메일 D. 플레미어 - [미식가와 함께하는 식사] 메일은 아침부터 신이 났다. 엘이 점심을 사주겠다 약속했기 때문이다. 엘은 함께 식사를 할 사람이 생긴 즐거움에 흔쾌히 밥을 사겠다 말한 것이지만 그 사실을 메일이 알 리가 없었다. 서로 다른 이유에서 온 기대감을 품은 채로 두 사람은 점심시간을 기다렸다.

라파엘 - [아재개그의 신성과 없어진 웃음장벽 ] 올드한 개그를 좋아하고 아재개그를 곧잘 치곤 하는 엘의 개그에 정말 쉽게 터지고 잘 웃는 웃음장벽이 한없이 낮은 라파엘이 만났다. 웃기지 않는 개그라고 해도 그 웃기지 않는 분위기까지 웃긴 탓에 터지기도 하고, 원래 웃음이 많은 라파엘이어서 엘과 함께 있으면 늘 즐겁고 그렇게 잘 웃어 주는 라파엘 옆에서 엘은 곧잘 즐거워하며 개그를 던진다. ]

레몬 크리스티아 - [밥 친구만 있냐 디저트 친구도 있다] 엘과 도론도론 얘기하면서 외롭지않게 디저트를 같이 먹는 사이. 언제어디서든 엘이 디저트를 먹는다고하면 레몬이 나타난다.

란 H. 네이하 - [밥만믿어 나먹여줄게] 같이 밥을 먹는 밥메이트이자 친구. 란이 밥을 먹지 않고 있을 때 엘이 억지로 끌고 가서 밥을 먹기도 한다. 란도 말로는 귀찮다고 하지만 엘과의 시간을 꽤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일까? 가끔은 란이 엘이 좋아할만한 식당을 찾아 데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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