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우리가 어디까지 이야기했더라?


AGE : 18
GENDER : M
HEIGHT : 184
WEIGHT : 68

테오필 엘리오르
Theophil El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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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buyo__
personality
:: 호쾌한 :: 능청스러운 :: 집요한 :: 교활한 :: 어딘가 비틀린 ::
others
☪ Theme Song ☪
https://www.youtube.com/watch?v=AfMV4ZC4AnA
Birth :: 02.10 :: Winter Daphne - glory
Like :: 가벼운 대련, 맑은 날씨, 독특한 악세사리 수집
Dislike :: 정적, 비내리는 날씨, 게으른 것
허리께까지 내려오는 흑장발과 붉은 눈. 가르마는 그 날 그 날 제 손이 가는대로.
귀의 뱀모양 피어싱은 늘상 착용하는 악세사리 중 하나였다.
제 얼굴 잘난 것은 또 잘 알았다.
곤란한 일이 있거나 부탁해야할 일이 있으면 종종 미인계를 써먹기도.
기본적으로 상대에게 편하게 말을 하는 편이었으나 종종 존댓말을 섞어서 쓰기도.
예를 갖추어야할 상황에서는 정중하게 말할줄도 아는 사람이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술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때문에 간혹가다 그를 보면 입술에 피딱지가 앉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기관리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철저한 사람이었다.
깔끔하고, 꼼꼼했다. 어쩌면 조금 예민하다 생각될지도.
꽤나 활동적인 것을 좋아했다. 가만히 시간을 죽이는 것은 스스로가 용납이 안 되는 모양.
몸이라도 움직여야 스스로가 안정감을 찾는 느낌이었다.
형제는 위로 4살차이 나는 형 하나. 썩 그리 살가운 사이는 아닌 모양.
가족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았다.
요리실력은 제법 상당한 듯. 불을 쓰는 요리가 주특기.
웬만한 음식은 한 번 조리방법을 보고 나면 쉽게 따라하곤 했다.
Text Relationship
클레타 하프 - [뛰는 클레타 위 나는 테오필] 테오필은 뭣모르고 장난부터 걸었던 클레타에게 역으로 한 방 먹여버리는 사람이었다. 테오필의 미인계는 클레타의 얄미운 웃음을 단번에 지워버리고는 했다. 클레타가 테오필을 일방적으로 싫어하는 관계.
레몬 크리스티아 - [운동친구] 테오필이 시간 날 때마다 몸을 풀기위해 레몬과 같이 운동을 같이하는 사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기에 거부하는 것 없이 테오필의 몸풀기에 잘 어울려준다.
란 H. 네이하 - [ 어제의 대련 스승이 오늘의 대련 친구?! ]사람과의 대련을 힘들어하던 란. 어릴 때에는 테오필이 란이 익숙해질때까지 조금씩 봐주기로 했던 것이 지금까지도 이어져 최근에도 종종 대련을 하는 사이가 되었다.
허니 - "그... 저... 제가 죄송합니다." 테오의 우당탕쿵탕 윗층 이웃. 평소 얌전한 행실과 다르게 잠버릇이 험한지 툭하면 침대 밑으로 떨어지는데 떨어지고 끝이 아니라 다시 올라가서 자기 때문에 거의 두시간 간격으로 쿵탕쿵탕 떨어진다.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험하게 자도 숙면을 취해 애꿏은 아래층 테오필만 밤마다 곤욕을 치르고있다. 자신은 아침마다 멀쩡히 침대에서 일어나 이 사실을 모르고있다가 테오필이 밤마다 소리가 난다고 말해주어 그때서야 알았다고. 자신이 밤마다 난리치는 것이 부끄러운 것은 둘째치고 이 커다란 몸뚱이가 떨어지면 대체 얼마나 시끄러울까 미안해서 그 뒤로 테오필에게 종종 쿠키를 챙겨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