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 네가 날 불렀니?



이브니아 리코리스
Evenia Lycoris
AGE : 17
GENDER : F
HEIGHT : 165
WEIGHT : 47

personality
상냥한 │ 자애로 운 │ 낭만적 │ 결단력 있는 │ 신뢰 받는 │ 천재 │ 수수께끼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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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은 4월 18일. 탄생화는 자운영(Astragalus), 꽃말은 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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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정의인 리코리스 가문은 자작가문으로 향초 및 향수 사업에 힘을 쓰고 있다. 가족구성원은 조부와 부모님, 5살 연상의 오라버니와 1살 어린 여동생 그리고 본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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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및 선·후배에 상관없이 반말을 사용하나 선배에게는 선배호칭을 꼬박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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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를 받을 정도의 천재성을 가졌다. 때문인지 특별히 공부 및 수련을 하는 모습은 보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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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를 좋아해 매번 로맨스 소설을 빌려 새벽에 몰래 읽는다. 남의 사랑 이야기는 좋아하지만 본인의 사랑에 대해서는 지극히도 관심이 없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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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뿌리는 향수가 다르며, 모으거나 직접 조향하는 것이 취미이다. 향에 예민해 작은 악취에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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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이나 보석과 같은 반짝거리고 크고 화려한 것을 좋아한다. 평범한 것은 취급하지 않는다.
LIKE : 향수, 로맨스 소설, 보석, 꽃무릇
HATE : 악취, 수련, 벌레
Text Relationship
필리스 A.올리비에 - [새벽에 종종 도서관에서 몰래 만나는 비밀친구.]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은 1학년때부터 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처음엔 경계도 하고 서먹해했지만 점차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다고. 덕분에 서로에게 마음껏 자신의 소설 취향을 공유하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도 주고받는 사이가 됐다. 가끔 책을 추천해주기도 하며, 그것이 설령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는다 해도 상대를 배려하고 아끼기에 끝까지 읽고 감상을 공유한다.
오늘 새벽에도 나와줄 수 있죠?
메일 D. 플레미어 - [사랑의 위대함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요] 이브니아는 달렸다. 그 많은 짐들 중 로맨스 소설이 든 것이 잘못 배달될 건 뭐란 말인가. 제 옆방의 문을 열자 책의 내용을 물어오는 메일의 모습에 이브니아는 체념한 채로 줄거리를 읊기 시작했다. 이야기가 끝났을 무렵 메일의 눈은 반짝거리다 못해 초롱초롱했다. 더 얘기해주세요. 그것이 이브니아가 매번 메일에게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게 된 계기였다.
레몬 크리스티아 - [보석친구] 레몬이 이브니아가 끼고 다니는 악세사리에 흥미를 가지고 좋아해서 이브니아와 반짝이는 보석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가끔씩 새벽에 폭죽놀이를 터트리면서 시간을 보내는 사이.
란 H. 네이하 - [힐리어드의 보석털이범] 예쁜 것을 좋아하는 란과, 화려한 장신구를 좋아하는 이브니아가 보석상에 갈 때마다 아카데미 근처에 있는 보석상은 다 털리곤 한다. 물론 소소하게 서로 장신구를 추천해주고, 착용하는 날도 있지만.
이오스 트라움 - [수업. 곤란.] 이브니아와 이오스는 수업을 땡땡이 치는데 서로 협력을 하는 관계이다. 같이 도망은 치나 자기 할 일을 할뿐, 하지만 생각외로 쿵짝이 잘 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