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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이 맥동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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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 Miller

프렌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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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 18

 

GENDER : M

HEIGHT : 170

WEIGHT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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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ty

Keyword : 친절 , 책임 , 솔직한, 자기희생 , 올곧음

 

어릴 적부터 태생적으로 바른 성품을 가졌으며, 타인에게 친절한 성격이었다. 그의 부모님에게 큰 영향을 받아 주변에 베풀 줄 아는 인심 좋은 성격이었고, 붙임성이 좋아 일면식 없는 사람에게도 허물 없이 대해 그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살갑다는 평가를 듣곤 했다. 또한 아랫사람을 잘 돌봤으며, 아이들과 곧잘 놀아주곤 해 인기가 많은 편이었다. 늘 걱정이 많았지만 소심하거나 내성적이지는 않았으며, 자신의 주변인에 대한 애착이 깊은 사람이었다. 때문에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항상 노력했다.

 

타인에게 의존하는 일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조금 무리 하더라도 늘 자신의 손으로 일을 해결하려 했고, 일에 대한 판단도 스스로 내리는 편이었다. 그만큼 책임감이 강한 성격이었다. 그만큼 어떤 곤란한 일이 일어났을 때, 의지하기 좋은 상대였다. 조숙한 사고방식과 더불어 상식적이고 인내적인 성격의 소유자였다. 또한 타인에게 부탁을 받으면 잘 거절하지 못하고는 했다.

 

도통 거짓말이라곤 할 줄 모르는 성격이었다. 본래의 성격 자체도 솔직했으나 특히 감수성이 풍부했으며, 항상 느끼는 감정이 표정에 투명하게 비춰졌기 때문에 속내를 알아보는 것이 쉬운 타입이었다. 그는 늘 자신의 내면을 행동으로 보여주고자 했고, 말에 꾸밈이 없어 주변인들은 늘 그를 신뢰했다. 하지만 표현력이 부족한 탓에 가끔은 독설적인 면도 가지고 있었다.

 

손익을 따지는 일에는 무관심한 타입이었다. 타인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조금 내려놓는, 그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뿐인 진심으로 베푸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었다. 때로는 무리하기도 하지만, 자신이 특별하다거나 조금 더 뛰어나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조금의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는 존재했으며, 타인이 자신을 필요로 해 주길 바라는 듯했다.

 

예외로 그도 가끔은 고집을 부리곤 했는데, 올곧은 성격 탓에 누군가 어긋나거나 도를 지나쳤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완고한 태도를 보이고는 했다. 하지만 절대 그것이 오만하거나 무례한 태도는 아니었으며, 아주 융통성이 없는 편도 아니였다. 단지 틀린 말을 하지 않을 뿐이었다.

others

바다색의 이리저리 뻗친 머리칼은 오른쪽으로 가르마를 타 넘겼으며, 뒷머리는 목을 다 덮을 정도로 길다. 그리고 머리 색 만큼이나 차가운 파란색 눈동자. 처진 눈꼬리와 눈썹, 버릇처럼 눈꼬리를 말아 웃고 다니는 덕에 그 인상이 선한 편이다.

 

집안은 상인 일을 하는 어머니, 짐마차를 끄는 아버지 사이에서 난 외동. 어릴 적부터 줄곧 어머니와 아버지의 일을 도와 왔기에 어떠한 사물의 가치를 판단하는 촉이 남들보다 예리하다.

 

평소 책을 즐겨 읽는 편, 주로 마법 서적이나 연금술 따위에 관련된 서적을 챙겨 읽는다. 머리가 좋진 않지만, 호기심이 많고 학구열이 뛰어나 늘 주변에 책을 쌓아두고 다닌다. 또한 시력이 나빠 책을 읽을 때에는 꼭 지니고 다니는 안경을 착용한다.

 

어릴 적부터 꽃과 식물에 특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었는데, 여러 종류의 꽃이나 풀, 약초 등을 구별하는 능력이 뛰어났고 각 식물의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할 수 있을 만큼의 지식도 갖고 있었다. 식물을 작은 화분에 길러 그 씨앗을 받아 모으는 것은 그의 취미 중 하나였다.

 

대식가, 먹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를 유심히 지켜본다면 입에 꼭 무언가 달고 있는 일이 잦을 것이다. 디저트를 유달리 좋아한다.

 

아직은 소년 티가 나는 앳된 목소리, 상대의 나이나 지위를 가리지 않고 반말을 사용하곤 했다. 늘 존댓말로 격식을 갖추기 보단, 조금 더 친근하게 구는 방식을 택했으며, 상대의 이름을 곧잘 외워 불러주기도 했다.

Text Relationship

파비안 로젠펠트 - [ 슬립 메이트 ]  프렌이 불면증을 겪는 파비안을 밤 늦게 마주치곤 그냥 두고보지 못 해 밤마다 어린이용 동화책을 읽어주겠다며 쫓아다니는 사이가 되었다. 파비안도 그런 프렌을 밤마다 재우려 하는 모양. 

시샤 베일[ 마법의 간식 주머니 ] 프렌은 자신 만큼이나 식성 좋은 시샤를 위해 늘 챙겨 다니는 먹을 것들을 자주 챙겨주고는 한다. 둘은 자주 만나 간식 타임을 갖기도 한다. 

허니 -  [ 북 프렌드 ] 허니와 프렌은 도서관에서 자주 만나는 사이. 비슷한 취향 덕분에 서로 책을 추천해주거나 빌려주기도 하고, 프렌은 책을 들고 찾아와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허니에게 선배로서 이것저것 가르쳐주기도 한다. 

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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