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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아도 꿀은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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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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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 16

 

GENDER : F

HEIGHT : 178

WEIGHT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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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ty

예의바른 :: 근면성실 :: 서투른 포커페이스 :: 때때로 엉뚱한 :: 대담한

others

- 생일은 6월 17일. 정원의 백합이 가장 아름답게 피었을 때 태어났다고 그녀의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 자세나 걸음걸이에 군더더기가 없으며 언제나 용모를 단정하게 유지해 말끔한 모습이다. 달콤한 이름과 달리 웃는 낯보다는 무뚝뚝한 얼굴이 기본이지만 가끔 저도 모르게 툭툭 천진한 아이같은 모습을 보이곤 한다.

 

- 나이에 비해 굉장히 큰 키를 갖고 있다. 무뚝뚝한 얼굴에 더해 제 나이보다 더 위로 짐작되는 경우가 잦은 것을 은근히 콤플렉스로 여기고 있지만 겉으로 드러내진 않는다.

 

- 곁에 있으면 은은한 백합향이 느껴진다. 특별히 향수를 뿌리거나 하지 않는다는데도 이상하게 백합향이 느껴진다. 이것은 본인조차 신기하게 여기는 점이다. 

 

- 성적은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노력형이 아니라 타고난 것으로 보이지만 배우는 것을 즐겁다 여겨 게을리 하지도 않는다. 몸을 쓰는 일도 좋아하지만 그보다는 독서를 통해 지식을 늘리는 쪽을 더 선호한다.

 

- 새로운 것을 접하는 것을 좋아한다. 음식이 되었든 음악이 되었든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을 무척 반긴다. 그런 모습을 가만 지켜보자면 은근히 세상에 어두운 부분이 있는 듯 하다.

 

- 매사에 근면하여 잠, 식사 그 어느 것도 거르지 않고 제때 챙긴다. 주변에 제대로 챙기지 않는 사람이 보이면 강요까지는 아니어도 꼭 한마디를 하고 넘어간다.

 

- 이따금 알 수 없는 행동을 할 때가 있다.

 

- 형제 얘기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외동이라 짐작하지만 확실하진 않다.

Text Relationship

필리스 A. 올리비에 - 4년쯤 전, 바뀐 잠자리가 익숙하지않은 허니가 새벽에 교내를 떠돌다가 우연히 연무장에 서있는 필리스를 보게되며 알게되었다. 필리스에게 말은 안 했지만 사실 그 날 허니는 유령인줄 알고 엄청 긴장해서 저도 모르게! 뜬금없이! 거두절미하고! 달밤의 체조(!!)를 권해버린 것을 아직도 이불을 찰만큼 마음에 두고있다. 이후로도 달밤체조만남을 계속하여 지금은 가끔 심심풀이로 대련도 하거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며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다.

크룩세나 발레리 - [비오거나 조용한 날에 같이 시간 보내는 친구]

 베론 호크  -  "꿀 안 나옵니다."  전생에 꿀벌이 아니었을까 싶은 선배님. 처음 만났을 때는 초면인 사람이 친근하게 붙어오는 것이 처음이라 꽤 당황했었다. 그 때는 저가 당황스러운걸 아는지 모르는지 자꾸 냄새를 맡는 것에 혹시 장난을 치시는걸까 했지만 지금은 그가 단순하게 둔했다는 것을 깨닫고 허니도 꽤 친근하게 대하게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킁킁 냄새를 맡아오는 것은 당황스러운 듯하다. 혹여 자신에게서 안 좋은 땀냄새가 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어 평소의 배는 청결에 신경쓴다. 물론, 베론은 이 또한 눈치채지 못했으리라.

프렌 밀러[ 북 프렌드 ] 허니와 프렌은 도서관에서 자주 만나는 사이. 비슷한 취향 덕분에 서로 책을 추천해주거나 빌려주기도 하고, 프렌은 책을 들고 찾아와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허니에게 선배로서 이것저것 가르쳐주기도 한다. 

테오필 엘리오르 - "그... 저... 제가 죄송합니다." 테오의 우당탕쿵탕 윗층 이웃. 평소 얌전한 행실과 다르게 잠버릇이 험한지 툭하면 침대 밑으로 떨어지는데 떨어지고 끝이 아니라 다시 올라가서 자기 때문에 거의 두시간 간격으로 쿵탕쿵탕 떨어진다.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험하게 자도 숙면을 취해 애꿏은 아래층 테오필만 밤마다 곤욕을 치르고있다. 자신은 아침마다 멀쩡히 침대에서 일어나 이 사실을 모르고있다가 테오필이 밤마다 소리가 난다고 말해주어 그때서야 알았다고. 자신이 밤마다 난리치는 것이 부끄러운 것은 둘째치고 이 커다란 몸뚱이가 떨어지면 대체 얼마나 시끄러울까 미안해서 그 뒤로 테오필에게 종종 쿠키를 챙겨주고있다.

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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