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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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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ya bale

시샤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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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 16

 

GENDER : M

HEIGHT : 165

WEIGHT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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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ty

밝은/확실한/자유분방한/즉흥적/단순한

밝은

늘 웃는 얼굴을 하고 있으며 친구들은 물론 낯선사람들에게도 먼저 다가가 말을 걸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준다.쉽게 화를 내지 않으며 자잘한 일은 금방금방 잊어버리고

기운차게 생활한다.

확실한

좋고 싫음이 확실하고 직설적이다.

한번 결단을 내린 것은 바꾸지 않기 때문에 한 번 인식된 것을 수정하기 쉽지 않다.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전달하는 것에 대해 거리낌이 없다.상대의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지만

품위없다는 말을 가끔 듣기도 한다.

자유분방한

가만히 있는 것을 보기 힘들다.항상 몸을 움직이고 있으며 높은곳에 올라가 밑을 구경하는 것을 즐긴다.

최소한의 규범을 따르고 나머지는 자기 멋대로 생활한다.

때문에 성적은 그리 좋지 않은 편이다.

즉흥적

어떤 일을 결정할때 오래 고민하지 않고 곧바로 결정을 내리는 편이다.

또한 순간순간의 판단에 휩쓸리는 일이 많고 그로 인해 손해도 가끔 보는 편.

본인은 딱히 신경쓰지 않지만 주변인을 휩쓸리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단순한

잘해주면,맛있는 것을 주면 좋은 사람이라는 단순한 사고를 가졌다.

남을 잘 믿어서 상대의 뻔한 거짓말에도 홀라당 넘어가 버리고 만다.

자신도 남에게 솔직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한다고 해도 얼굴에 다 드러나 남을 속일 수 없다.표정이 커서 남들이 알아보기 쉽다.

하나를 하면 그것에만 집중해야한다.

다른 일을 한꺼번에 여러개 시키면 자주 실패하는 편.

본인도 알고 있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중복으로 무언가를 하지 않는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면 다른 것들보다 좋은 능력을 얻게 된다.

다만 편향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밸런스는 나쁜 편.잘하는 것만 잘한다.

others

생일 5월 26일.탄생화는 올리브나무.꽃말은 평화

언어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반말로 시작한다.

존대를 요청받지 않는 이상 끝까지 반말.

말끝을 늘려서 말하는 버릇이 있다.

집안

부모님과 여동생1명,남동생1명.

집안은 최근에 남작의 직위를 받았다.

좋아하는 것

음식

음식을 무척 밝힌다.입 안에 양껏 집어넣고도 또다른 음식을 찾아 품안에 숨기고는 한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육류.먹는 양은 남들과 썩 다르지 않으나 먹는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과식을 많이 한다.식사 후 힘들어하는 모습을 종종 볼수있다.

식사예절을 알고 있지만 잘 지키지 않는다.

식사시간에 그를 처음봤다면 예의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반짝이는 것

반짝이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수집하는 것 또한 좋아한다.

작은 병안에 넣어 방안에 빼곡히 장식해 두었다.

병에는 작은 구슬이나 강가에서 주운 돌들,가끔 선물로 받는 잡동사니들이 담겨있다.

그 중 가끔 값비싼 보석이 있기도 하지만 따로 분류해 두지는 않는다.

가끔 멍하게 주운 돌들을 만지작거리면서 시간을 보내고는 한다.

얌전히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때다.

따뜻한 것

복실복실한 털이 달린 옷이나 따뜻한 차 등등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물건들을 좋아한다.

추운 것을 싫어해서 늘 망토는 필수로 착용하고 다니고 날이 조금이라도 추워지면

몸에 천을 둘둘 말아서 다니며 바깥으로 외출을 삼간다.

싫어하는 것

독서/공부

책읽는다거나 공부를 하는 것은 그에게 힘든 일이다.

나름 열심히 해보려 하지만 안맞는 일을 잘하기란 어려운 법.

한꺼번에 너무 많이 지식을 집어넣으면 과부화에 걸린다.

차근차근 자신이 할 수있을 만큼만 나눠서 공부한다.

혹은 모르는 것을 들고 아무나 잡아서 공부를 가르쳐달라고 한다.

소지품

작은 구슬 몇개,비상용 음식조금,귀걸이(오른쪽에 두개)

Text Relationship

카인츠 아인 - [형, 동생하며 서로 챙겨주는 사이]

프렌 밀러[마법의 간식 주머니] 프렌은 자신 만큼이나 식성 좋은 시샤를 위해 늘 챙겨 다니는 먹을 것들을 자주 챙겨주고는 한다. 둘은 자주 만나 간식 타임을 갖기도 한다. 

라파엘 - [ 쁘띠 선생님과 쁘띠 학생 ] 꽤 예전부터 시샤한테 주기적으로 부족한 과목에 대해 보충수업처럼 가르쳐 주던 라파엘. 지금은 익숙해진 탓인지 시샤가 모르는 것이 있을 땐 라파엘을 찾는다. 라파엘 또한 시샤가 모르는 문제나 질문을 들고 찾아오는 걸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자주 보는 탓에 탬과도 사이가 꽤 좋아 가끔 문제 말고 교내 어딘가에 떨어져 있는 탬을 찾아 탬줍(?)해 라파엘에게 돌려 주러 오기도 한다. 

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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