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요없는 동작은 삼가도록 배웠습니다


lawrence atternyx
로렌스 아터닉스

AGE : 16
GENDER : M
HEIGHT : 164
WEIGHT : 57

personality
"..저같은 것에 비하면.."
은 로렌스의 입버릇으로 항상 저를 상대보다 밑으로 깔고 시작한다. 하지만 저런 입버릇과는 다르게 로렌스의 실력은 우수하며 남에비해서 잘 하면 잘했지 뒤떨어지지는 않는다.
"배움에는 끝이 없는 법이라 배웠습니다"
쉽게 표현하면 공부중독에서 공부가 앉아서 책을 읽는 공부가 아닌 검을 들고 다른 사람과 대련을 하거나 혼자 휘두르며 체력단련을 하거나.. 뭐 그런 쪽의 중독이다. 남들보다 더 많이 배워야, 연습해야한다는 생각이 앞서있는 듯 하다.
"도와드려도 되겠습니까"
남이 곤란해하는 모습을 그냥 지나쳐가지 못한다. 무얼 하고 있던 곤란한 모습이 보이면 제가 하던 일을 멈추고 도움의 여부를 묻곤한다. 이런 모습을 말미암아 보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좋아하며 무엇이든 나누려고 하는, 사나운 얼굴과는 다르게 배려심이 깊은 것을 알수있다.
"3분 늦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시간개념에 대한 교육은 철저히 받아서인지 시간에 관해선 엄격한 편이다.
로렌스의 성격상 늦은 본인에게 악담을 퍼붓거나 손찌검같은 과격한 행동은 하지 않겠지만 그날 이후 당신에 대한 신뢰감이 하락될 수도있다.
others
아터닉스가문의 둘째아들이다.
-집안 대대로 레이피어를 사용하는 가문으로 한방으로 치명타를 주는 검술보다는 빠른 검술을 주로 사용한다.
특별한 취미는 보이지 않는다.
-숨기고 있는걸수도..
새로운 것에 대한 흥미도가 굉장히 높다.
-그 것에 대해 알기위해 당신을 귀찮게 할 수도 있다.
표정변화가 다채롭지 않다.
-아예 없는 것은 아니며 웃음을 잘 보이지 않는 편이다.
음식에 대해선 가리는 것이 없다.
-물론 보편적인 음식에 관한 것이며 남들도 입에 잘 대지 않는 음식은 로렌스에게도 맞지 않다.
입은 짧지도, 길지도 않은편으로 제 몸에 맞게 적당히 먹는다.
칭찬 받는 것을 좋아한다.
튼튼하나 이상하게 감기에는 자주 걸린다.
Text Relationship
라파엘 - [ 아터의 선배님 ] 같이 학교에 다니지는 않지만 라파엘에게 두 살 터울의 친동생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사람 중 하나인 로렌스. 때문에 로렌스가 배우고자 하면 문무 가리지 않고 가르쳐 주고 싶어하고, 로렌스도 의욕적으로 무언가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먼저 하고 싶다, 모르는 게 있다면 알고 싶다 쪼르르 달려오고는 한다. 어감이 좋다는 이유로 라파엘은 로렌스를 아터라고 부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