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찍찍.



Keinsch wein
카인츠 아인

AGE : 18
GENDER : M
HEIGHT : 177
WEIGHT : 80
personality
[조용함/방관자/메마른/사차원/욕심쟁이]
-조용함: 아인은 조용한 아이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의사를 많이 표현하며, 그나마 나오는 말도 길게 나오는 경우가 드물다. 가끔 심기를 건들이거나 변명할 때는 말이 길어지는 것 같지만 그 때 뿐이고 곧 원상태로 돌아오곤한다.
-방관자: 아인은 관찰자이며 기록자이다. 그래서 사건이 터지면 한 발자국 멀어져 지켜보곤 하는데, 이게 말이 좋아 관찰이지 사건 속에 있는 사람들 눈에는 영락없는 방관자다. 심지어 자기 일에도 그런 태도를 보이니 주변 사람들은 답답할 지경일 것이다.
-메마른: 감정표현이 적다. 간지럼도 잘 안 타는 모양. 거기다 얼굴의 반을 마스크로 가려버려서 지금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하다못해 웃고 있는지 울고 있는지도 알 수 없을 정도다.
-사차원: 이런 특성들을 종합해 봤을 때, 카인츠 아인은 어떻게 봐도 사차원이다. 생각을 종잡을 수 없고, 이상한 수식어(ex: 찍찍)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다. 그게 재밌다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적어도 그의 첫인상이 썩 상쾌해 보이진 않을 것이다.
-욕심쟁이: 이상한 곳에서 집착을 보인다. 가령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생쥐) 같은 것 말이다. 욕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니 어찌 보면 학습에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글쎄, 그건 아인이 공부에 관심을 보일 때의 얘기다.
others
-뒷머리가 뒤에서 양갈래로 뻗쳐있는 모양이다. 목 가눌 때 자세를 어떻게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머리카락이 늘 두갈래로 갈라진다고.
-생쥐를 좋아한다. 기르는 것, 악세사리까지. 특수 주문한 가죽 마스크에 쥐의 입 모양으로 무늬를 박아서 쓰고 다니며, 기숙사에서 하얀 생쥐를 기르고 있다. 이름은 ‘슈가벨’.
-귀를 뚫은지 얼마 안 됐다. 그래서 종종 귀가 곪는 모양이다.
-생쥐가 그려진 일기장을 들고 다닌다. 일기 쓰기는 입학했을 때부터 쭉 이어온 그의 취미이자 버릇이며, 지금까지 매일 써 온 일기만 쌓아 올리면 ,약간의 허풍을 덧대면, 자신의 키만큼 될 정도.
-종종 이상한 수식어를 내뱉고는 한다. ‘찍찍’이라든지, 어느 노래 가락이라든지. 조용한 것 같으면서 조용하지 않다.
Text Relationship
클레타 하프 - 아인은 매사에 장난스럽게 구는 클레타를 유일하게 얌전히 만들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가 데리고 다니는 생쥐 슈가벨은 동물을 무서워하던 클레타에게 아주 효과적인 모양이었다
크룩세나 발레리 - 말하지 않아도 같이 있을 수 있는 서로의 안식처
리암 레비나스 - [슈가벨의 남자들] 슈가벨의 주인인 아인과 슈가벨의 친구 리암]
베론 호크 - 코드 잘 맞는(?) 친구 사이]
시샤 베일 - 형, 동생하며 서로 챙겨주는 사이
레몬 크리스티아 - 슈가벨의 친구 티아. 늘 슈가벨과 아인(덤)에게 간식을 갖다준다. 아인도 보답으로 선물을 주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