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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해요? 내가 도와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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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

라파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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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 18

 

GENDER : M

HEIGHT : 173

WEIGHT : 61.3

 

personality

‡ 다정함 ‡

정이 많고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친절한 태도를 고수한다.

말투 또한 언제나 정중한 경어를 사용하며 잘 웃고, 울고, 쉽게 공감한다.

 

‡ 헌신적 ‡

이타적인 삶을 지향하며 타인에게 헌신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행한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신념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한 부탁받은 일은 거의 다 거절하지 않고 해 주는 편.

위험에 처하거나 어려운 이를 보고 지나치지 못하며 나서서 돕고 싶어 한다.

 

‡ 사려깊음 ‡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기본으로 가지고 있다.

몸에 예의범절이라던가 묘한 품위를 가지고 있으며 항시 나보다 타인을 우선시한다.

의견 차이나 논쟁이 생겨도 자신의 의견을 접고 들어가는 편이며

타인의 의견을 먼저 존중하고 타인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 사교적 ‡

사람을 사귐에 크게 기준을 두지 않는다.

서글서글한 태도 덕분에 누구나와도 쉽게 친해질 수 있는 타입이며

스스로도 타인이 쉽게 다가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친해지는 것을 좋아한다.

 

‡ 유쾌함 ‡

매사에 활동적이고 적극적이다.

여느 또래처럼 장난도, 즐거운 일들도 좋아하고 무엇보다 왁자지껄하게 어울리는 편한 분위기를 동경하는 경향이 있어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others

§ 눈동자는 코랄 계열 색, 머리카락은 빛 바랜 백금발

 

 

§ 망토는 소매를 늘려 조절할 수 있는 끈을 달고 발목까지 오는 기장으로 리폼했다.

 

 

 

 

 

 

 

 

 

 

 

§ 은색 검 한 자루를 들고 다닌다.

자루와 손잡이는 은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날은 무딘 도의 형태를 하고 있다.

직접 빼어 휘두르지는 않는 듯 조금 낡은, 관리되지 않은 티가 보이는 골동품.

 

§ 검을 다룬다. 잘 다루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다룰 줄 안다는게 중요하다.

 

§ 새를 한 마리 키우고 있다. 새의 이름은 탬(taem)

말은 못하지만 잉꼬의 일종으로 종일 어깨나 등에 붙어있기를 좋아한다.

손가락 위에 얹어놓거나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정도의 크기.

 

 

§ 자극적인 음식을 싫어한다. 아무 맛이 없거나 간이 세지 않은(?) 음식을 선호한다.

의외의 기호품이라면 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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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Relationship

노아 알베르트[ 고장난 브레이크 ] 한 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사고를 치고 다니는 노아를 말리려고 노력하는 라파엘. 하지만 가끔은 브레이크가 고장나 라파엘이 노아에게 휘말려버리는 날도 부지기수다. 

필리스 A.올리비에[ 친한 옆방 형동생 ] 필리스가 처음에 입학해서 곤란해할 때 우연히 마주쳐 도와준 걸 계기로 그 뒤로도 여러 모로 도와주고 같이 알아가며 친해졌다. 기숙사도 서로 옆 방을 쓰고 있어 필요할때 서로 찾기 쉬운데다 학년이 올라가면서는 필리스 또한 라파엘에게 여러 모로 도움이 되려고 애쓰고 있어 지금은 라파엘도 알게모르게 필리스를 많이 의지하고 있다. 

시샤 베일[ 쁘띠 선생님과 쁘띠 학생 ] 꽤 예전부터 시샤한테 주기적으로 부족한 과목에 대해 보충수업처럼 가르쳐 주던 라파엘. 지금은 익숙해진 탓인지 시샤가 모르는 것이 있을 땐 라파엘을 찾는다. 라파엘 또한 시샤가 모르는 문제나 질문을 들고 찾아오는 걸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자주 보는 탓에 탬과도 사이가 꽤 좋아 가끔 문제 말고 교내 어딘가에 떨어져 있는 탬을 찾아 탬줍(?)해 라파엘에게 돌려 주러 오기도 한다. 

크룩세나 발레리[ 친절한 라파엘씨와 길잃은 어린양 ]  처음에는 길잃은 어린 양마냥 안절부절하고 소심해보이는 모습에 도와주려고 접근했지만 친해지고 보니 꽤 괜찮은 친구였던 발레리. 지금은 먼저 다가간걸 뿌듯해하고 있다. 

란 H. 네이하 - [ 독서메이트 ] 같이 책을 읽거나, 책에 대한 감상을 말하고는 하는 관계. 서로 좋아할만한 책을 먼저 읽고 추천해주기도 하며 일상에서도 심도 있는 대화를 거리낌없이 나눌 정도로 잘 통하는 친구이기도 하다. 

파비안 로젠펠트[ 밤부엉이 친구들 ] 쉽게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파비안과 본래부터 잠이 없는 라파엘이 만나 밤부엉이 동맹을 맺었다. 잘 생각이 없는 라파엘이기에 자고싶은데 못 자는 파비안의 말상대가 되어 주거나 잠이 올때까지 시간을 같이 보내주는 등 하루중 가장 어두운 시간을 함께 보내곤 하는 밤부엉이 친구(?) 사이. 

엘 칼락스[ 아재개그의 신성과 없어진 웃음장벽 ] 올드한 개그를 좋아하고 아재개그를 곧잘 치곤 하는 엘의 개그에 정말 쉽게 터지고 잘 웃는 웃음장벽이 한없이 낮은 라파엘이 만났다. 웃기지 않는 개그라고 해도 그 웃기지 않는 분위기까지 웃긴 탓에 터지기도 하고, 원래 웃음이 많은 라파엘이어서 엘과 함께 있으면 늘 즐겁고 그렇게 잘 웃어 주는 라파엘 옆에서 엘은 곧잘 즐거워하며 개그를 던진다. 

레몬 크리스티아[ 멍멍이와 낮잠친구 ] 라파엘이 한참 시끌시끌하고 활발하게 시간을 보내다가도 문득문득 생각나 찾아가는 친구 레몬. 레몬과 함께 있으면 라파엘이 느끼는 뭔가 활발한 듯 하면서도 차분한 그런 분위기가 좋은 듯 하다. 밖에서 놀다 온 멍멍이 반기듯 찾아가기만 하면 곧잘 반겨주는 레몬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티를 마시기도 하다가 레몬이 찾아놓은 낮잠자기 좋은 장소에서 간혹 같이 낮잠을 자기도 하는 라파엘간의, 그런 편안한 분위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사이. 

 클레타 하프[ 특별한 평범함 ]  클레타가 얄밉게 굴어도 받아줄 수 있는 라파엘과 그런 라파엘을 싱거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클레타. 그래도 그 덕에 클레타는 라파엘의 곁에서는 장난을 좀 덜 치는 경향이 생겨 원활하게 잘 지내거나 평범하게 대화를 나누거나 하는, 서로에게 편할 수 있는 친구 사이. 

로렌스 아터닉스[ 아터의 선배님 ] 같이 학교에 다니지는 않지만 라파엘에게 두 살 터울의 친동생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사람 중 하나인 로렌스. 때문에 로렌스가 배우고자 하면 문무 가리지 않고 가르쳐 주고 싶어하고, 로렌스도 의욕적으로 무언가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먼저 하고 싶다, 모르는 게 있다면 알고 싶다 쪼르르 달려오고는 한다. 어감이 좋다는 이유로 라파엘은 로렌스를 아터라고 부르고 있다. 

 레안 오베르뉴 [ 그림자와 거울 ]  레안과 아주 상반되는 성격을 가진 탓에 때로는 속에서 무언가 들끓는 것도 같다. 그런 레안에게 스스럼없이 말을 걸고 친해지면서도 뭔가 이 사람은 나와 비슷할지도 몰라 하는 생각이 종종 들고는 한다. 그게 무엇에서 비롯된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종종 시야에 들어오면 신경쓰이고 자꾸 시선을 두게 되는 후배. 먼저 살갑게 다가오거나 말을 거는 모습이 보고 싶기도 하지만 딱히 그런 면을 보이지 않아도 함께 있을때 묘한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 

페터 레인트 - [ 미지의 영역 ] 어쩐지 자주 마주쳐 대화를 주고 받는, 라파엘에게는 조금 미지의 영역(?)같은 느낌으로 좀 더 친해지고 알고 싶은 친구. 지금 이 상태로도 좋지만 조금 더 큰 반응을 보거나 말수가 늘어나는 걸 보고 싶다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페터 역시 긴 대화가 이어지지 않는데도 계속 말을 걸어오는 사람인 라파엘을 미지의 영역(?) 으로 느끼고 있다. ]

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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