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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려나...


Sio mare
시오 마레

POSITION : DPS
AGE : 22
GENDER : F
HEIGHT : 168
WEIGHT : 60

personality
의욕없는/약간의 장난기/규칙을 지키는/융통성/책임감
others
[ 입단/스카우트 ]
출세에 집착하던 마레 가문이였기에 부모님의 기사단 입단 강요가 심했다.
하지만 특별하게 하고싶은 일도 딱히 없었기에 18세에 기사단에 입단하기로 한다.
[ 기타 ]
Like
커피,밀크티,단것,높은곳,낮잠
Dislike
가식적언사,술,마레라고 불리는것
흡연을 하고있다.
그러나 남에게 냄새를 풍기는것을 싫어하기에 귀찮아하는 성격에도 불구하고 핀뒤 박하향 사탕을 먹거나 폈던 꽁초는 따로 보관했다가 버리는 등,
흡연을 한뒤 뒷처리는 깨끗하게 하고가는 편, 또한 타인 앞에서는 피지 않는다.
금방 불을 붙였어도 누군가 앞에 나타나면 바로 꺼버린다..
가죽장갑을 끼고다닌다 흡연을 할때는 한쪽 장갑만 벗고 피는 버릇이 있다.
장갑에 냄새가 배는게 싫은듯…
성장통이 있다.
5년사이 꽤 많이 커서 그런듯.
종종 비오거나 날씨가 흐린날이면 무릎을 아파한다.
그런날이면 유독 의욕이 없다.
술을 싫어한다. 취했을때 보기싫은꼴을 너무 많이 봤다는것이 그 이유.
분위기상,상황에 따라 가볍게 한잔을 입에 댈지라도 그 이상은 마시지 않는다.
마레라고 불리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누군가 그렇게 부르면 이름으로 불러달라 정정한다.
가족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야기 상황이 오면 대충 얼버무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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