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격에 끝내주지.


Orca Priatia
오르카 프리어티아

POSITION : DPS
AGE : 21
GENDER : F
HEIGHT : 180
WEIGHT : 70

personality
과감한 :: 행동파 :: 엄격한 :: 냉정한 :: 당당한
others
[ 입단/스카우트 ]
회담경비 자체에서도 눈에 띄었고, 그 역시 기사단에 들어가길 바라고 있었기에 빠르게 입단했다. 가족들의 거센 만류가 있었으나 싸그리 무시하고 들어간 듯 하다.
[ 기타 ]
:: 창백한 피부, 반짝이는 금빛 눈, 찰랑이는 흑색 머리칼은 한층 더 그를 차가워보이게 했다. 핏기없는 얼굴은 평소에는 딱딱하게 굳은 표정이었고, 웃음을 띄는 날이 거의 없었다. 성장하면서 더욱 웃음은 드물어졌다.
:: 제 상관이 아닌 이상, 모든 사람에게 하대했다. 그에게서 흘러나오는 고압적인 분위기는 무척이나 자연스러웠으며, 그 또한 거리낌이 없었다. 중성적인 낮은 목소리에, 딱딱한 말투는 그를 어렵게 여기게 만들 만도 했다. 덕분에 기사단 내에서 그렇게 친화력은 없는 편.
:: 생일은 1월 1일. 탄생화는 스노우 드롭, 꽃말은 희망.
:: 프리어티아
-무명가문. 가문이라 칭하기 애매할 정도로 적은 인원수에, 딱히 알려질 정도로 유명한 것도 없다.
-대체로 가문 사람들은 유하고 순한 편. 그런 성격덕에 대체로 예술 분야에서 일한다.
-4남매중 장녀.
-기사단에 들어오면서 연을 끊은듯, 가족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 Like/Dislike
-좋아하는 것은 딱히 없다.
-싫어하는 것은 다양했는데, 가장 싫어하는 것은 꽃.
:: 취미
-이젠 취미랄 것도 없다. 시간이 남을 땐 검을 휘두르거나 멍하니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