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입니다.


Basilio Theophil
바실리오 테오필

POSITION : Supporter
AGE : 23
GENDER : M
HEIGHT : 180
WEIGHT : 70

personality
공손한 / 조심스러운 / 충성스러운 / 어딘가 주늑든 / 사교적인
others
[ 입단/스카우트 ]
어릴 적 어머니가 바실리오에게 바라는 것은 성 힐리아드 아카데미를 졸업한 후 여명의 기사가 되어 마투티누스의 인재가 되는 것이었다. 바실리오의 꿈 역시 여명에 들어가는 것이었기 때문에 큰 충돌은 없었다.
아카데미 입학 후 바실리오는 여명에 '마법딜러'로 입단하기를 희망했다. 하지만 그의 재능은 그가 '서포터'를 하면 빛을 볼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아카데미를 다니면서 자신의 낮은 마력을 올리려 노력했지만, 졸업 전까지 그의 노력은 그의 재능에 미치지 못했다.
그는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한 ''능력에 맞게 직책을, 직책에 맞게 행동을''이라는 문구를 차마 외면할 수 없었다. 사건이 있고 집에 돌아온 그는 결국 자리보다는 여명이라는 이름에 만족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렇게 바실리오는 여명의 서포터가 되었다.
[ 기타 ]
◎생일은 12월 11일.
◎수도에서 약간 떨어져있는 지역의 미미한 가문. 가문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자가 거의 없다.
수가 많지 않아 서로서로 돈독하게 지낸다. 부유하지도 궁핍하지도 않은 가문이다.
◎어린 여동생, 누나,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다. 서로간에 사이가 무척 좋은듯 하다.
여동생과 나이차이가 많이나 거의 업어 키운 수준이다.
◎비교적 긴 머리카락이지만 관리를 하지 않는 모양이다.
◎원리원칙을 지킨다. 어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의 경험으로인해 노력만으로 할 수 없다는 일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가끔 자신도 모르게 반말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