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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특별 교육이다.

그 정의란 게 얼마나 얄팍한 건지 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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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rajie

레라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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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ON : DPS

AGE : 21

 

GENDER : M

HEIGHT : 182

WEIGHT : 68

 

personality

-Conqueror 

"강자가 우위에 서는 건 당연한 일이다."

타인의 위에 서고 짓누르는 것, 다시말해 정복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때문에 저보다 신분이 높거나 계급이 높은 사람을 봐도 존대를 사용하지 않는다. 사람에게서 경의와 존중을 뺀 것의 결정체. 저가 하고 있는 행동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으며, 제 행위의 모든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자기중심적이고 타인을 배려할 줄 모르는 성격.

 

-Sadism

"울면서 빌면 생각정도는 해줄 수 있겠는데."

지독한 가학적 성향. 어렸을 적부터 숨겨왔던 비밀스러운 성향이 물 위로 드러난 것에 가깝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가 제 삶의 이유인 것마냥 행동한다. 명령하는 위치가 당연하단 듯, 그 가짐새가 제 몸에 배어있는 것도 이런 성향이 한몫한다.

-흥미본위

"이제, 질렸거든."

언제나 마음 내키는대로 움직인다. 아무런 관심도 가지질 못했다면, 애초에 흑야는 관뒀을 정도로 거의 모든 행동의 중심이 "스스로의 흥미"에 있다. 때문에 그 흥미가 식어버렸을 때 마음이 떠나는 것도 그 누구보다 빠르다.

 

-충동적

"재미있겠네. 해 봐, 어디."

제 흥미를 동한 일이라면, 그것이 어떤 상황이라도 해야만 하고, 봐야만 한다. 뭔가의 선택사항도 번복하고 되물리기 일쑤.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충동적이고, 제 마음에 드는 것만 마음에 드는 순간에 마음에 들 것을 한다.

-무관심한

"알고 싶지 않은 일이군. 쓸 데 없는 것에 시간을 낭비했어."

어떤 일이 일어나도, 누가 무엇을 해도 제 흥미를 끌지 않으면 일체 관심을 두지 않는다. 얼마 없는 관심을 타인에게 줄 경우가 있는데, 배부른 맹수가 먹잇감을 눈 앞에 두고 장난치는 수준의 관심이다. 우위에 선 자가 내려다보는 시선. 때문에 평소에는 무표정한 채로 있는 경우가 많다. 

others

[ 입단/스카우트 ]

세루스를 향한 테러가 발발한 지 얼마 안 돼서 자의로 입단했다. 본인이 하는 말로는 가족과 관련된 일이라고 하는 듯 하지만, 그 속내는 알 수가 없다. 

성을 버리고 입단한 만큼 제 이름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한 결과 기사단장에게 눈에 띄어 제 3기사단 부단장직에 임명된다.

 

[ 기타 ]

-생일은 1월 13일.  탄생화는 수선화.

-아카데미 시절 보여주지 않던 가학성향이 겉으로 드러나게 되어, 그 당시 알던 사람들에게 누구냔 소릴 들어본 적 있다.

-아우렐 가는 사실상 몰락한 가문. 가족구성원도 레라지에 외에는 남지 않게 됐다. 성을 버리고 이름만으로 기사단에 입단하게 된 것과 관련이 있으나 입을 다물고 있는 중.

-사용하는 무기는 2m가량의 마창용 스몰 랜스. 본래대로라면 창기병이 말에 탄 채로 써야 하는 무기지만, 특별히 가볍게 개조하여(+마석의 힘도 담았다) 말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랜스는 돌파력과 관통력이 타 무기들보다 높기 때문에 최전선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는 점을 갖고 있다. 이 점이 레라지에의 관심을 끈 듯하다.

-책은 더 이상 읽지 않는다. 

-왼쪽 눈은 기사단에 입단하고 얼마 안 됐을 때, 모종의 사고로 다쳤다. 시력을 크게 잃은 것은 아니지만, 눈에 상처가 난 탓에 홍채의 색이 탁해졌다.

-흑야 기사단, 그 중에서 제 3기사단. 자신의 아카데미 시절 동료들이 재직해있는 기사단에는 각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예전과는 다르게 존대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최대한 존중하는 모습을 보이려는 둥.

-전투를 피하지 않는 성격이 됐다. 오히려 레라지에 자신이 더 부추기는 쪽에 가깝다.

-특유의 호전적인 성격과 잔인함을 추구하는 모습, 기사라고는 생각되기 힘들 정도의 언행을 보여, 기사단 내에서 "흑야의 미친 개"라는 이명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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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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