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2.png
KakaoTalk_20181022_222417456.png

그 입부터 다무는 건 어때요?

새 캔버스.png

personality

 

상냥한 │ 자애로운 │오만한 │ 결단력 있는 │ 집요한 │ 잔혹한 │ 노골적인 솔직함

 

네가 알던 미소가 정말로 자애로울까. 가면을 벗듯 드러나는 노골적인 오만함에 끝내 부정하리.

11.png

Evenia Lycoris

이브니아 리코리스

11.png

POSITION : Supporter 

AGE : 22

 

GENDER : F

HEIGHT : 166

WEIGHT : 46

 

서포터_이브니아 리코리스_전신.png

others

[ 입단/스카우트 ]

 

가문의 사정으로 흑야에 입단하였다. 바뀐 이브니아의 성격도 가문의 사정도 그 어느 것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아카데미때와는 다르게 꽤 성실했고 현재는 제 3기사단의 부단장자리에 올랐다.

 

 

 

[ 기타 ]

  • 생일은 4월 18일. 탄생화는 자운영(Astragalus), 꽃말은 감화.

 

  •  리코리스 가문은 자작가문으로 향초 및 향수 사업에 힘을 쓰고 있다. 가족구성원은 조부와 부모님, 5살 연상의 오라버니와 1살 어린 여동생 그리고 본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리코리스 가문은 명예 및 품위 등 자신의 우월함을 과시하는 것을 좋아한다. 화려한 모습을 보이는 만큼 뒷모습은 구리고 곪아버렸으며, 그 구린 속내를 숨기고서 이때까지 온화한 모습만을 내보였다.

화려하고 고귀한 그리고 우아한 모습의 꽃무릇(Lycoris)은 썩고 문드러져 그 모습을 숨기기 위해 더 화려하게 자신들을 치장했다.

'눈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야, 향에 집중하세요. 그 악취를 잡아내었나요?'

 

  • 동갑 및 선·후배에 상관없이  존댓말을 사용한다. 가끔씩 단장을 제외하고는 반말을 쓰는 경우가 있다. 마치, 예전의 모습처럼.

 

  • 환희를 받을 정도의 천재성을 가졌다.  월등한 실력과 오래된 경력으로 제 3기사단의 부단장 자리에 올라와 있으며, 최근에는 직접 나서서 마물을 처리하는 모습은 보기 드무나 독보적인 천재성으로 맡은 일은 깔끔하게 해결하는 편이다.

 

  •  재미없는 감정놀음인 사랑에 대해서는 지극히도 관심이 없다. 책에는 관심이 없으며 이제 어느 것도 비밀이 되지 않는다.

 

  •  꽃이 썩어 끔찍한 악취를 숨기려고 하듯 오직 향이 짙고 오래가는 향수를 뿌렸고, 직접 조향하는 일은 여전했다. 향에 예민해 작은 악취에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보석과 같은 반짝거리고 크고 화려한 것을 좋아한다. 여전히 평범한 것은 취급하지 않는다. 마석은 귀걸이로 변화시켜 착용하고 있다.

 

 

 

LIKE : 향수, 보석, 꽃무릇

HATE : 악취, 수련, 벌레, 정직함

BGM - プラチナoo39
00:00 / 00:00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