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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무릎 꿇고 빌어보세요, 생각만 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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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Traum

이오스 트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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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ON : Supporter 

AGE : 22

GENDER : F

HEIGHT : 173

WEIGHT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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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ty

[쾌락주의 :: 이기적인]

 

"모든 것은 내 뜻대로 흘러가야 해요. 내가 원하는 만큼."

 

여전히 본인만의 이익을 생각하며 그와 함께 즐거움과 같은 쾌락을 추구한다. 본인이 흥미를 느끼지 않는 일에는 전혀 손을 쓰지 않으며 재밌다고 느껴지는 일에만 관심을 가지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돌아오도록 수작을 부린다.
자신에게 어떠한 피해라도 없다면 주변 사람들의 피해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또한 어떤 일을 부탁받아도 그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는 편.

 

[비밀스러운 :: 제멋대로]

 

" 뭐가 그렇게 궁금해요, 당신이 알 필요 없는데요? "

 

여전히 본인에 대한 모든 것을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왜 기사단에 왔으며 무슨 생각을 하고 지내는지부터 사소한 것 전부.
유하게 말을 돌렸던 예전과 달리 자신과 관련된 무언가가 이야기되려 하면 날카롭게 대답을 하거나 그냥 상대의 말을 무시하는 등. 좀 더 예민해졌다.
감정 표현도 줄어들어 지금은 웃는 모습도 잘 보기 힘든 듯, 늘 상 무표정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이미 정해져있는 모든 것들도 엎어버리는 일도 종종 있는 듯.

 

[무신경]

 

주변에 대한 모든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예전 같았으면 신경 썼을법한 자신이 흥미를 조금이라도 가질 수 있는 것까지도 지금의 이오스에겐 관심 밖에 일이다.
남들이 입는 상처도, 본인이 입는 상처도 그저 관심이 없다면 신경 쓰지 않는 부분. 하지만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에겐 조금이나마 신경을 쓰는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현재 기사단 쪽에는 그런 인물을 없는듯하다.

others

[ 입단/스카우트 ]

 

이미 아카데미 때부터 스카우트의 기미는 보여 기사단 측에서 이오스가 아카데미를 졸업한 이후 스카우트를 하려 했으나. 테러 이후 이오스 스스로 기사단에 입단을 지원. 정확히 무슨 이유로 기사단에 직접 지원을 하게 된 건지는 불명. 현재는 기사단의 부단장이 되어 활동하고 있다.

 

[ 기타 ]

 

3월 31일 - 흑종초 ( 꿈길의 애정 )

탄생석 - 아쿠아마린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전부 스스로 말하고 다니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왼쪽눈은 테러이후 가문에서 있었던 모종의 사건으로 잃어버렸다. 

 

 

[트라움]

상징은 전갈. 그렇기에 이오스의 오른쪽 다리엔 전갈 문신이 새겨져있다.

역사가 그리 오래된 가문은 아니며, 그리 유명하고 직위가 높은 집안도 아니다.

유명하고 높은 집안도 아니고 출신지도 명확하지 않기때문에 트라움에 대한 이야기는 소문으로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표면상의 이유.

 

'새벽에 나오는 전갈을 조심하라' 라는 소문은 마투티누스의 외곽 그리고 뒷 쪽세계에서 돌던 소문이였으나 이오스가 아카데미에 들어오면서 처리하는 일이 현저히 줄어들었기 떄문에 점차 소문은 잊혀져가 겉이든 뒤쪽이든 트라움가를 자세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세히 아는 이가 없는 이유는 가문의 정보를 캐내려하는사람중 멀쩡히 살아가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트라움의 일은 대부분 꿈을 먹는 일. 여기서 꿈이란 사람들의 바램,욕망 그리고 삶. 

트라움은 그것들을 전갈의 독처럼 천천히 자기들의 색으로 물들여갔다.

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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