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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느니

죽음을 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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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ON : Tank

AGE : 23

GENDER : M

HEIGHT : 192

WEIGHT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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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필 에곤

Theophil E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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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BEQ_

personality

:: 강직한 :: 야망찬 :: 목표가 명확한 :: 저돌적인 :: 호기로운 ::

others

[ 입단/스카우트 ]

입단

달리 이유가 필요했던가. 에곤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하게 밟아야할 절차였거늘.

기사단 내 가문의 입지와 더불어 테오필 본인의 실력과 능력으로 당당히 기사단장 자리에 올랐다.


 

[ 기타 ]

☪  Theme Song ☪

https://www.youtube.com/watch?v=6qTghUgMOeY

 

Birth :: 02.10 :: Winter Daphne - glory

 

Like :: 가벼운 대련, 맑은 날씨, 독특한 악세사리 수집

Dislike :: 정적, 비내리는 날씨, 게으른 것

 

“ 신의 칼날이 되거라, 테오. ”

본래 이름은 테오필 에곤(Theophil Egon)

에곤 家의 가주 미하일 에곤 백작의 차남이자 미하일 에곤의 뒤를 이을 차기 가주.

역대 가주 전원이 기사단 ‘여명’ 소속이며 직계 가주들 외에도 에곤 가의 여러 사람이 기사단 활동을 이어가고있으며 백작 작위를 받은 것 역시 가문의 지속적인 기사단 활동으로 인한 것.

 

‘에곤 (Egon)’

기사단에 입단한 자식들에게만 주어지는 성으로, 아카데미 입학 당시에는 신분 속임을 위함과 더불어 아직 기사단에 입단하기 전이기에 어머니의 성인 ‘엘리오르(Elior)’를 달고 입학했다.

 

*ETC

들고 있는 검은 에곤 家의 직계 혈통들만 물려받는 검이었다.

본래 조금 더 투박한 형태였으나 테오필 본인의 취향에 맞게 장인을 찾아가 새로이 개조하였다고.

마석의 경우 검의 중강중간 적절하게 박아두어 장식처럼 보이도록 해두었다.  

 

예의 잘 착용 하던 뱀모양의 피어싱은 더이상 착용하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상대에게 편하게 말을 하는 편이었으나 종종 존댓말을 섞어서 쓰기도.

예를 갖추어야할 상황에서는 정중하게 말할줄도 아는 사람이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술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때문에 간혹가다 그를 보면 입술에 피딱지가 앉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근래에 들어 자주 그렇다고.

 

자기관리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철저한 사람이었다.

깔끔하고, 꼼꼼했다. 어쩌면 조금 예민하다 생각될지도.

허나 아카데미 시절 녹스 출신이냐고 의심을 살 정도로 뒤바뀌어 있던 밤낮은 여전히 바꾸질 못 한 모양.

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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