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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것부터 처리하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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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ON : Tank 

AGE : 21

GENDER : M

HEIGHT : 192

WEIGHT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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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샤 베일

Sisya b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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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ty

호탕하고 쾌활하지만 예전처럼 가벼운 느낌은 주지않는다.

그의 언동은 전보다 침착하고 느긋한 느낌을 주며 저음으로 깔리는 목소리는

그의 말과 잘 어울린다고 가까운 사람들은 얘기한다.

타인을 대할 때 스스럼 없이 다가가지만 자신을 모두 보여주지않는다.

어느정도의 선을 지키며 사람을 대하고 그의 기준선대로 사람을 판단한다.

그의 기준은 매우 간단하다.자신에게 해를 가할 수있는 사람이냐 아니냐.다.

자신의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다정하고 헌신적이지만

한번 자신의 눈밖에 난 사람이라면 어찌 되었든 그리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결단을 내린것은 바꾸지 않는다.한번 인식된 정보의 수정도 어려운 편.

결단력있다고도 할 수있지만 단순하다는 말이 더욱 옳은 표현일 것이다.

단순하기 때문인지 그는 자신의 눈앞의 것에 집중한다.

한가지 일에 신경쓰기 시작하면 다른 어떤 것도 손에 잡히지 않으며

한꺼번에 여러가지의 일을 하는 것에 부담감을 느끼고 결과도 좋지 않다.

대신 집중하는 한가지 일의 성과는 늘 좋은 편이다.

즉흥적이다.그의 행동거지에는 계획이라는 언어가 어울리지 않는다.

순간의 판단에 휩쓸리는 일이 많고 그로 인한 손해도 자주 보는 편이다.

무리생활 할 때의 그는 개인의 단순함보다는 무리의 계획성을 따르는 편이다.

자신의 역할을 확실히 인지하고 행동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한 행동들에 망설임은

들어올 자리가 없다.

그는 직설적이다.남에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으며

그로 인해 받을 평판조차 그리 두려워하지 않는다.때문인지 무례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머리를 쓰는 것보다 몸을 쓰는 것이 편한 것은 바뀌지 않았다.

높은 곳을 좋아하며 나무에 잘 올라가지만 달라진 그의 체구를 견디는

나무를 찾기는 쉽지 않다.때문에 자주 나무에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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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s

[ 입단/스카우트 ]

입단

직위를 받은 지 얼마 되지않은 집안의 안정을 위해

주변정리의 시간을 가진 후 바로 입단했다.

[ 기타 ]

생일은 5월26일.탄생화는 올리브 나무. 꽃말은 평화

언어

기본적으로는 반말.상관에게만 존대를 사용한다.

집안

부모님과 여동생1명,남동생1명

남작의 직위를 갖고있다.

신체

멀리서 봐도 한눈에 보일 것 같은 크고 단단한 몸을 가졌다.

크고 작은 근육들이 그의 몸을 메우고 있으며 만져보면 부드럽다는 말은 꺼내기 힘든 몸이다.

짧게 잘린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겨 정리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따로

정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놔두었다.

손이 아주 크고 단단하다. 굳은살이 두텁게 눌러앉아 잡으면 까칠까칠하고

울퉁불퉁하다.평소에는 붕대로 감고 다니지만 전투 중에는 풀고 행동한다.

무기/성석

그의 성석은 그가 주로 다루던 대검으로 변화했다.

(돌의 질감이 나는 투박한 형태의 대검이다.)

그가 성석을 받은 후 처음 변화시켰을 때부터 대검의 크기는 몹시 컸다.

때문에 몸이 어느정도 성장하기 전에는 들기 조차 힘든 지경이었다.

꾸준한 훈련으로 현재는 제 손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평소에는 천으로 둘둘 싸놓고 전투시에만 사용한다.

무게가 꽤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휘두르기만 해도 꽤나 위협적이다.

식사

평소 식사량이 매우 늘어나 있는 상태.

보통 성인의 식사량의 3배정도를 섭취한다.

아주 가끔씩 평소보다도 훨씬 많이 먹는 때가 있는데

그때는 심리적으로 매우 좋지않을 때이며 건들지 않는 것이 좋다.

수집품

반짝이던 돌이나 잡동사니를 모으고 있었지만 대부분 버려졌다.

그가 스스로 버린 것도 다수.지금 갖고 있는 것은 작은 병하나 뿐이다.

사진

가끔 어딘가로 홀연히 사라지면 주변에서 마도구로 사진을 찍고 있다.

자신을 찍는 일은 드물고 주로 주변의 풍경이나 사람들을 자주 찍는다.

흉터

몸 전체에 크고 작은 상처와 흉터가 많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얼굴을 가로지르는 흉터로 생긴지 꽤 되었다.

깊은 부상으로 생긴 흉터로. 쉽게 사라지지않을 것을 알기에 그도 딱히 가리고 다니지 않는다.

소지품

여분의 음식 /작은 돌조각 몇개 /말린 세잎클로버 /앨범 2권 /귀걸이 두개

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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