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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녹스를 위해서

POSITION : DPS

AGE : 22

GENDER : M

HEIGHT : 188

WEIGHT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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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레비나스

Liam Lev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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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ty

냉정함 | 대담함 | 직관적 | 고집스러운 | 충성심이 강한 | 사석에서는 온화한 사람 | 불안한?

others

[ 입단/스카우트 ]
원래부터 녹스를 수호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했기에 입단을 원했다. 그러나 아카데미에서의 경험과, 학우들과의 교류로 수동적으로 왕의 검만을 자처하는 집안의 분위기에 거부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던 중 누나인 이렌이 아니라 다른 가주 후보가 가주로 확정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가문의 반역을 결심한다. 이렌이 가주가 되는 것이야말로 가문을 위한 것이고, 더 나아가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기사단에 입단하면 자신에게도 발언력과 힘이 생기므로, 이렌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으리라고 판단, 결론적으로 가문의 반역에 성공하기 위해 기사단에 입단을 결정했다.


[ 기타 ]
- 레비나스 가문 : 녹스의 기사 가문. 가문의 역사가 깊고, 대대로 우수한 기사를 배출해왔다. 현재도 리암의 큰누나를 포함해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자들이 많아서 구성원들 대부분은 레비나스 가에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기사 가문답게 기사도를 철저히 지키며, 기사의 덕목 중 '명예'와 '충성', '약자의 보호'를 중요시한다. 사람의 상하가 있고, 낮은 자는 따르고 보호받아야 한다는 인식이 퍼져있어 권위적인 성향이 강하다. 
기사로서 왕에 충성하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 철저하게 왕에게만 쓰이는 검이 되는 것이 가문의 방침. 왕을 신뢰하고 따르면 결국 수많은 약자를 지키고, 명예를 얻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왕의 검을 자처하는 만큼 왕에 따라서 성질이 달라지는 검이라고 볼 수 있다. 좋은 왕이라면 가문이 바라는 대로 누군가를 지키는 검이 되고, 폭군이라면 무고한 자를 베는 검이 된다. 
전형적인 기사 가문+오로지 왕을 위해 움직인다는 점 때문인지 대외적으로 '자기 통제가 뛰어난 사람들이지만 엄하고 단호해서 꽉 막혔다'는 인식이 있다.

- 녹스와 왕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다. 다만 가문 사람들이 지향하는 왕의 검이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충성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일에 최우선 순위는 녹스와 녹스의 왕으로 맞춰져 있으며 비견될만한 다른 가치 때문에 흔들릴지언정 타협은 하지 않는다.

- 취미는 여전히 수련과 검법 연구. 다른 취미를 찾으려 노력한 결과 천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밤하늘의 별을 구경하기를 좋아하며, 별에 관련된 지식과 전설을 잘 알고 있다.

- 흑야의 기사들에게는 여전히 예의를 갖추며 존댓말을 쓰지만, 여명의 기사들에게는 반말을 사용하며, 다소 고압적이기까지 한 태도를 보인다. 흑야의 기사로서 여명을 적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 이전에 살갑게 지냈어도 여명 소속이라면 확실히 선을 긋는다.

- 성석은 무기 그 자체로 변하는 형태로, 검의 날 부분이 성석이다. 

- 5년 전보다는 잘 웃고, 표현도 늘었다. 주도적으로 행동하고 말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언행이 좀 더 대담해졌다. 확실히 과거보다는 사람 같다는 느낌을 준다. 인간관계에서도 전보다는 좀 더 능숙해졌다.

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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