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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버린 정의를 가졌다면

죽음으로 보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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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ON : Tank 

AGE : 23

GENDER : M

HEIGHT : 184

WEIGHT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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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칼락스

Aile Kall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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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_엘 칼락스_전신.png

personality

완벽주의 / 예절을 중시하는

: 완벽을 원하고,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은 변하지 않았다. 예의범절을 가장 중요시하며, 기사단에 입단하여 기사단장으로 빠르게 진급하면서 이러한 성격들이 짙어졌다. 고압적인 면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규율에 관해서는 더욱 엄격해졌다. 신념과 자신의 정의에 어긋난다 생각한다면 냉소적인 반응을 보인다.

 

계획자

: 기사단장을 맡은 만큼 계획에 충실하다. 본래도 이런 성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나 현재는 더욱 꼼꼼해졌다.

그나마 간간히 미소짓거나, 이전의 부드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늘 어디가 꽉 막혀 있는 모습. 시시콜콜한 잡담을 길게 이어나가지 못하는 점이 눈에 띈다.

 

꾸미기 좋아하는 성격 또한 여전하다. 대신 문신을 새기는 것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이 조금 다르다.

 

음식에 대한 입맛이 더욱 까탈스러워졌다. 덕분에 몇 점 먹지 않고 식사를 마치는 경우가 종종 있곤 한다. 이 때에는 특히 예민해져서 불필요한 말을 하기를 꺼린다. 아무 말 없이 자리를 뜨는 일도 생긴다.

others

[ 입단/스카우트 ]

 

테러 직후, 노력을 통한 능력과 성격 탓에 흑야의 기사단에게 먼저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여유를 두고 입단한다고 했던 말과는 달리, 그 제안을 흔쾌히 승낙하게 된다. 기사단장은 능력을 높이 사 제 3기사단의 단장을 맡겼다.

 

[ 기타 ]

☪Theme Song :: https://www.youtube.com/watch?v=NZXzR93kPbo 

☪홀로 요리를 해서 밥을 먹는 것이 여전한 취미. 가게는 오히려 잘 나가지 않는 듯하다.

☪여전히 여동생을 지극히 아낀다.

☪1월 23일생. 운명에는 순종할 수 밖에 없는 사람.

☪청각과 미각에 더불어 후각은 더욱 예민해졌다. 향수를 극도로 싫어한다.

☪이전과 같이 경어를 기본적으로 사용하나, 경어를 사용하지 않는 때도 존재한다.

☪부, 귀족가에 관한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신경쓰지 않는다. 무관심하다.

☪ 기사단의 성석은 검으로 변화시켰다. 

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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