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니 저는 제 눈 앞의 당신들을 벨 것입니다. 내 정의이자 신념인, 조국의 영광을 위해.
POSITION : DPS
AGE : 21
GENDER : F
HEIGHT : 170
WEIGHT : 55

메일 데이너스 플레미어
Meil Dainus Flemier



personality
Meil.
고지식한 :: 성실한 :: 노력가
Flemier.
신념 있는 : 정의 추구
대대로 뛰어난 문관을 배출해내 정치계에서 고위 관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위세 높은 후작 가문. 국가와 시작을 함께 했다 봐도 좋을 정도로 그 역사가 길다. 유별날 정도로 국가에 대한 충심이 깊어 플레미어 가의 사람들은 어린시절부터 국가에 충성을 맹세할 것을, 그리고 그것이 그들의 삶에 있어 가장 가치 있는 것임을 교육받는다는 풍문이 있을 정도. 하지만 소문이라 치부하기엔 가문의 모두가 국가에 헌신적이며 서슴없이 자신의 정의와 신념은 국가라 말하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세간에서는 이를 플레미어 가의 가풍이라며 고개를 젓곤 한다.
others
[ 입단/스카우트 ]
가문의 뜻. 정작 본인은 예상하지 못했던 국가의 행동에 방황하는듯 하였으나 아버지인 후작의 뜻으로 기사단에 자진 입단하였다.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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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생. 탄생화는 네모필라. 꽃말은 애국심.
가족은 아버지와 저 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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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존댓말을 사용한다. 그 이유가 예의인지, 아니면 습관인지 이제는 불분명한 모양.
소수의 몇몇에게는 반말을 사용하나 그럼에도 친근하게 말을 하는 모습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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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하면 노력가, 나쁘게 말하면 요령이 없는 편.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결과가 어떻더라도 제 손에서 마무리 지으려한다. 책임감과는 조금 다른,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니 자신의 선에서 끝낸다는 어떤 의미의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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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움직이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말하나 책을 읽는 모습도 상당히 자주 보인다.
책은 내용을 이해하기보다는 글자를 읽는 것에 가까워보인다. 사실상 생각을 비울 수 있는 행동이라면 무엇이든 상관 없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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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수련. 독서. 그 외 생각을 비울 수 있는 모든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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