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당신의 검이 되겠습니다.

레안 오베르뉴
Lyean Auvergne

POSITION : DPS
AGE : 22
GENDER : F
HEIGHT : 181
WEIGHT : 68


personality
충의 / 외강내강 / 무심하면서도 상냥한 / 포커페이스 / 호전적인
others
[ 입단/스카우트 ]
전대 백작이었던 로웰 오베르뉴와의 약속으로 가주가 되기위한 조건을 성사하기 위해 기사가 되었다.
[ 기타 ]
▶ 3년 전, 백작의 직위를 세습받아 정식 가주가 되었다.
출저 : PNGtree
▶가문을 이어받으면서 얻게 된 보검. 선대가 이것으로 위기에 처한 왕을 구하여 백작의 작위를 하사받았다고 알려졌다.
보검을 소지하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전투에 나갈 때는 그때그때 다른 무기를 챙겨간다. 검에 대한 애착이 없어 출정 시 무기가 자주 바뀌는 편.
(롱소드와 레이피어 중간 스타일의 검을 주로 사용한다. )
▶ 이전 성 힐리아드 아카데미에서 만나 안면을 텄던 이들에 한해 다소 누그러진 모습을 보여준다. (그 외에 여명 기사들 한정으로 친절하다.)
▶ 아이컨텍의 달인. 아카데미에 재학하면서 거의 눈으로 감정을 표현하는데에 숙달됬다. 표정변화는 여전히 미비하지만 감정변화를 눈으로 전달하는 데에 상당한 실력을 보여준다.
▶ 더이상 자신을 가꾸는데에 투자하지 않는다. 근무중에는 머리를 풀고 다니며 실내에서는 머리를 길게 땋아 묶고 다닌다.
▶성석 :: 청자색과 옥빛이 섞인 짐승의 눈 모양을 한 보석으로 변화했다. (프릴셔츠에 장신구로 착용하고 다닌다)
▶ 말투가 다소 딱딱하게 굳어졌다.
Like :: 독서, 조용한 장소, 미인, 부드러운 촉감, 차
Hate :: 여전히 털생물은 좋아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