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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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국가 건국과 함께 마물을 처리하기 위해 해당 개념이 생겨났다. 국가의 건국과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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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 어떤 사건 ’ 으로 인해 아카데미의 학생들은 즉시 자국으로 돌아가게 되며, 5년동안 마투티누스, 녹스의 교류가 멈추게 된다. 이 때, 각 국의 아카데미 학생들은 자국 또는 타국의 기사단 입단 제의를 받을 수 있다.
본래 기사단의 입단은 18세부터 가능하나, ‘ 어떤 사건 ‘ 의 영향으로 그 해의 아카데미 학생들은 16세부터도 입단이 가능하도록 했다.
두 기사단 모두 실력과 경력을 중시하는데, 마물을 상대해야 하므로 실력을 더욱 우위에 두고 있다. 실력이 있다면 입단한지 얼마 되지 않았어도 중요한 임무를 맡거나 단장, 부단장 자리에 오르는 것이 가능하다. 두 직급 이외에는 경력으로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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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
수도의 중앙 마석에서 떨어져나오는 마석의 조각. 소유자의 기호에 맞춰 모습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힐리아드의 안배라고 생각해 성스러운 마석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세루스에서는 성석을 주로 기술의 발전으로, 마투티누스와 녹스에서는 기술 발전과 기사단 보급용으로 사용한다.
마투티누스와 녹스는 각자의 기사단원에게 성석을 제공했다. 성석을 지닌 자들이 마석에 접근할 경우, 마력을 주입하는 일이 가능하며 마물을 처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기사단에 입단하면 성석을 받으며,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시켜 사용한다. 성석이 변화하는 것은 받은 직후 단 한 번 뿐으로, 각자의 기호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주로 착용하는 악세서리, 무기에 장착하는 악세서리로 변화시기기도 하며 무기 그 자체로 변화시켜 쓰기도 한다.
기사단 '여명'

기사단' 흑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