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셨습니까.


lawrence atternyx
로렌스 아터닉스

POSITION : DPS
AGE : 21
GENDER : M
HEIGHT : 182
WEIGHT : 70
personality
16살의 그때에 비해 커다란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변화가 있다면 나이를 먹고,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해가며 딱딱했던 성격이 어느정도 풀려 서글서글한 모습도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 자신을 깍아내리는 말이 줄어들었다는 것 정도(누군가에게 한소리 들었다). 외에는 여전히 남을 돕는것에 대해 헌신적이고 무언가를 배우는 것에 대해서 열정적이며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일에 잔소리를 하는 것 등으로 여전하다.
others
[ 입단/스카우트 ]
'어떤사건'으로 자국으로 돌아가고 얼마있지않아 기사단에서 스카우트가 온다. 어린나이였지만 '어떤사건'으로 인해 입단 나이가 바뀌면서 16살 이라는 어린 나이에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입단의 계기를 만들어준 '어떤사건' 에 의한 충격이 있었는지 바로 입단하지는 못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마음을 추스렸을때쯤 집안에서의 설득과 권유로 17살이 되기 직전(16살)에 입단하게 된다.
[ 기타 ]
기사단
기사단에 입단한지 약 5년이 되었지만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싶은 욕심은 없다. 누군가에게 명령하는 것보다 상관의 말을 따르는 것에 익숙해 보인다. 또한 자유로운 분위기의 기사단 내에서도 상관의 말에는 토를 다는 일이 거의 없이 어떻게든 따르려한다.
가문
아터닉스 가문은 주로 레이피어를 사용하는 검술을 사용하는 기사가문으로 정치에도 어느정도 관여하고 있다. 가족은 부모님, 6살 위의 누나, 본인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가족간의 사이는 아주 좋다. 부모님은 기사단에서 은퇴하신 뒤 정치에 조금씩 발을 들이고 계시며 누이는 기사단에서 꽤나 높은 직급을 달고있고 활동도 하고 있으나 마주치는 일은 거의 없다.
로렌스
-나이, 신분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존대를 쓴다.
-여전히 감기에는 자주 걸리는 편이라 항상 생각차를 챙겨 마시고있다. ...그 때문일까 걸리는 빈도가 조금 줄어들긴 하였다.
-손재주가 의외로 있는 편이라(그림 제외, 어렸을적 제 누이에게 다양하게 배웠다(주입식)) 무언가 시키면 의외로 할수있는 것이 많다.
-신분에 의한 차별의식은 없다.
-여전히 음식은 잘 가리지 않는다. 싫어하는 것이라도 좋다고 하면 참고 먹는편이다. 제 몸에 적당하게 먹었던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조금 과식하는 편이다.
-귀신같은 괴담은 믿지 않는다.
-검을 많이 휘두르는 편이라 손에 무리가 가긴 하는지 검을 쥘때는 항상 손에 장갑을 끼며 검을 쥐는 팔과 손에 붕대가 감겨있는 모습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검술
-로렌스가 쓰는 검은 성석이 변화한 것으로 제 손에 가장익은 레이피어의 한 종류지만 칼날의 폭이 어느정도 있어 찌르는 것 외에 베는 것도 보통의 레이피어보다 수월하게 가능하다. 가벼워보이며 어느정도 탄성도 있어보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약3kg정도의 무게가 나가며 왠만해선 잘 휘어지지 않는다.
-검술실력은 우수하며 여전히 치명타를 노리기 보다는 빠르게 움직여 주도권을 잡는 검술을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