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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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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a  Preatia

오르카 프리어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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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 16

GENDER : F

HEIGHT : 172

WEIGHT : 60

personality

권위적인 :: 여왕님 :: 과감한 :: 행동파 :: 불같은 :: 엄격한 

대하기 어려운 상사에 융통성 없는 전형적인 군인타입.

others

:: 창백한 피부, 반짝이는 금빛 눈, 찰랑이는 흑색 머리칼은 한층 더 그를 차가워보이게 했다. 핏기없는 얼굴은 평소에는 딱딱하게 굳은 표정이었고, 웃음을 띄는 날이 거의 없었다.

 

:: 저보다 크게 연상이 아닌 이상, 모든 사람에게 하대했다. 그에게서 흘러나오는 고압적인 분위기는 무척이나 자연스러웠으며, 그 또한 거리낌이 없었다. 중성적인 낮은 목소리에, 딱딱한 말투는 그를 어렵게 여기게 만들 만도 했다. 

 

:: 생일은 1월 1일. 탄생화는 스노우 드롭, 꽃말은 희망.

 

:: 프리어티아

-무명가문. 가문이라 칭하기 애매할 정도로 적은 인원수에, 딱히 알려질 정도로 유명한 것도 없다.

-대체로 가문 사람들은 유하고 순한 편. 그런 성격덕에 대체로 예술 분야에서 일한다. 그런 순한 가문의 사람들이 오르카는 마음에 들진 않는 듯.

- 4남매중 장녀. 

 

:: Like/Dislike

-좋아하는 것은 승리. 무엇이든간에 이기는 것을 좋아했다.

-싫어하는 것은 우유부단한 사람, 의욕없는 사람. 그런 사람을 가만 두고볼 수 없는 모양인지, 그런 이가 제 눈에 띈다면 짧게 불만을 표하곤 했다.

 

:: 취미

-무기 손질. 꽤나 수준급으로 무기 수리나 관리가 가능하다. 세심하지 못한 그로서는 꽤나 의외인 취미인데, 무기를 손질하면서 생각을 정리한다고 한다.

 

:: 아카데미 입학 당시,

딱히 무술을 잘하는 편은 아니었고, 오히려 잘 하지 못하는 편에 속했다. 그러나, 노력 끝에 훨씬 나아져 지금은 부끄러워할 만한 실력은 아니다. 아직도 기초 체력은 약한편. 금방 지치곤 한다. 제 약한 모습을 생각하는 것조차 싫어해, 옛 이야기를 꺼내면 불호령이 떨어질 것이다.

Text Relationship

리암 레비나스 [대련 상대이자 친구] 처음에는 리암이 오르카의 검술을 지도해주었지만 현재는 좋은 대련 상대이자 친구가 되었다]

BGM - プラチナo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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