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기~ 방해되지 않슴까.


Noah Albert
노아 알베르트

AGE : 17
GENDER : M
HEIGHT : 176
WEIGHT : 63

personality
:: 호전적인
관리하지 않아 아무렇게나 삐친 머리에 밝은 황금빛의 눈동자. 꽤 사납게 생겼다, 는 인상을 주는 그에겐 유감스럽게도 생긴 것과 성격은 다르다는 평은 따라오지 않았다. 작은 맹수를 닮은 외관 그대로 노아의 성격은 꽤 드셌다. 넘치는 체력 탓에 교내를 이리저리 돌아다녀 아카데미 내에서 노아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이들이 드물고, 직설적인 말투와 도발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는 그에겐 꽤 자주 시비가 걸렸다. 물론 걸려오는 시비를 놓아주는 성격도 아니었기에, 그는 꽤 자주 혼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 장난기 많은
노아가 자주 야단맞는 이유는 호전적인 성격탓만은 아니었다. 제가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알짱거리며 장난을 걸고 다닌다던가, 호기심과 장난기를 주체 못해 의도치않게 기물파손을 한다던가 하는 일이 잦았음으로. 쾌활한 웃음과 시원시원한 성격은 그와 가까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 눈치빠른
그는 분위기를 살피는데에 꽤 능했다. 여기저기 장난치며 싸움에 휘말려다니기는 하지만, 제가 정말로 빠져야할때는 조용히 뒤로 빠지고는 했으니. 가끔 빠져야 할 곳에서 빠지지 않는 것은 그의 호전적인 성격 탓.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면서도 그곳에 있는 것이다. 눈치가 빨라서일까, 아양떨기도 꽤 잘한다.
others
::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집안이지만 소문에 빠삭한 이들이라면 그가 알베르트 자작가의 후계자라는 것 정도는 들어보았을 것이다.
:: 호기심이 많고 흥미위주의 사람. 제가 흥미를 느낀 일에는 무슨 일이 되었든 고개부터 밀어넣고 본다. 지루한 것을 못견뎌하며 재미만 있으면 장땡이라는 생각을 갖고있는듯. 뒷 일은 별 생각 안하고 산다. 나쁘게 말하면 가볍고 좋게 말하면 현재에 충실하다.
:: ~슴다 체를 쓴다. 깍듯한 존댓말이지만 예의있어보이지 않는 건 그의 말투와 행동때문이겠지.
:: 몸 쓰는 일들을 좋아한다. 지루하지 않아서라고.
:: 성보다는 이름을 불리는 것을 더 선호했다.
:: 노아가 처음부터 말썽을 일으키고 다녔던 것은 아니었다. 입학 후 2년 간은 조용하고 성실한 학생이었으나, 15살 이후부터 갑자기 사고를 치기 시작했다고. 본인 입으로는 학업 스트레스가 쌓여서라고한다.
Text Relationship
라파엘 - [고장난 브레이크] 한 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사고를 치고 다니는 노아를 말리려고 노력하는 라파엘. 하지만 가끔은 브레이크가 고장나 라파엘이 노아에게 휘말려버리는 날도 부지기수다.
레안 오베르뉴 - [트러블메이트] 3년 연속 같은반 클레스메이트이자 일방적 앙숙관계.
레안의 요주인물 베스트에 반드시 들어가 있을 정도로 노아의 장난에 휘말린 적이 많다. 그런 관계가 지속된지 3년째 되던 날, 노아의 장난에 그 어느때 보다 크게 당한 뒤로 노아와 마주치기만 하면 눈썹부터 찌푸리고 보게되는 관계가 되었다! 그런 레안의 반응을 노아는 꽤 즐기고 있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