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알아야 할 거야, 내가 누군지.


Iskandal Tarik
이스칸달 타리크

POSITION : DPS
AGE : 23
GENDER : M
HEIGHT : 182
WEIGHT : 75

@Mao_Ryang
personality
선택적 실리주의자│반쪽짜리 기사│의뭉스러운│검소한│차분한│로맨틱?¿
others
[ 입단/스카우트 ]
18세의 어느 날, 녹스의 고향으로 다시 돌아갔을 때.
이스칸달의 기억에 그 마을은 언제나 평화로웠지만 그 날은 그다지 평화롭지 못했다. 마물의 습격으로 마을사람의 절반 이상이 죽었으며, 나머지 절반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사람이 대다수였다.
흑야가 도착할 때까지 아무것도 못한 채 버티기에만 급급했던 이스칸달은 성석의 힘으로 마물을 물리치는 흑야의 단원을 보고 입단을 결심한다.
[ 기타 ]
생일: 3월 6일
탄생화는 데이지, 탄생석은 아쿠아마린.
원래도 명랑한 편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보다 차분하다.
짧게 자른 청은빛 머리카락. 연분홍빛 눈동자, 끝이 살짝 올라간 눈매는 여전하다. 키가 조금 더 컸다. 소년 시절보다 근육량이 좀 더 늘었다.
타리크는 본래 수도에서 떨어진 지역, 즉 외곽 부근의 지주였다. 마을이 마물의 습격을 받은 사건을 계기로 이스칸달이 흑야에 입단하자 단원의 가족에 대한 지원의 일환으로 안전한 도시에 입주할 수 있게 되었다. 이스칸달은 휴가 등 시간이 날 때마다 가족을 찾아간다.
독서는 여전히 하고 있다. 쉬는 시간마다 틈틈이 책을 읽는다.
가본적으로 윗사람에게는 존대를, 그 외의 동료들은 평대로 대한다. 기사단 바깥의 일반인들에게는 상대를 막론하고 존대를 사용한다. 또한 적군에게는 신분이나 나이 등의 위치에 관계없이 평대를 쓴다.
Like: 독서(장르불문), 일광욕, 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