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쎄... 그게 그렇게 가치 있는 일인가.
POSITION : Supporter
AGE : 23
GENDER : M
HEIGHT : 188
WEIGHT : 71

라파엘 K. 리코리시아
Raphael Keiss Lycorisia



personality
‡ 이해타산적 ‡
‡ 용의주도 ‡
‡ 교활함 ‡
‡ 냉철함 ‡
‡ 이성적 ‡
others
[ 입단/스카우트 ]
§ 차기 가주 후보로서 입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가신과 가솔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또 몰락해가는 가문의 부흥을 조금이라고 돕기 위해 기사단에 입단했다. 난세에 기사로서 국가에 공헌을 해 유서 깊은 가문의 입지와 기반을 다시 한번 다지는 것이 목표.
[ 기타 ]
§ 리코리시아 공작가의 문양.
국가 설립때부터 이어져 온 개국공신의 가문이나 현재는 그 규모가 많이 줄어 씨족마저 남지 않은 상태이다.
§ 본명은 라파엘 K 리코리시아(Raphael K. Lycorisia)로 리코리시아 공작가의 장남. 차기 가주 후보로 장녀 사라카엘과 차남 레미엘까지 셋 뿐었으며 현재 확정된 차기 가주는 라파엘로 장녀(누나)를 지방으로 쫓아냈을 뿐만 아니라 동생까지 가주 자리에 위협이 된다면 언제든지 없앨 생각으로 기사학교에 보내두고 감시한다는 소리까지 들리고 있다. 어머니가 제 2 공작부인으로 본부인이 아니며 가솔들의 후계자 적성에 대한 논의로 이리저리 휘둘리는 듯 했으나 마음을 다 잡고 현재 차기 가주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 감정표현이 크거나 풍부하지 않다. 무감각하다는 건 아니지만 겉으로 잘 내보이지 않는다.
§ 손익을 철저하게 따져 움직인다. 아주 가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군사학과 병법, 머리 쓰는 일과 전략 등에 관심이 많다. 해당 분야에 대해서는 제 목소리를 내는 편이지만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여전히 주관을 내세우는 경우가 잘 없다.
§ 거짓말을 할때 눈을 한쪽 바닥으로 흘끗 내렸다가 다시 올리는 버릇이 있다. 본인은 잘 모르나 주변인들이라면 쉽게 알아챌 수 있을 정도.
§ 입이 짧고 자극적인 음식을 싫어하는 것은 여전하다.
§ 왼쪽 눈 아래 꽤 시간이 지난 듯 보이는 흉터가 있다.
§ 몸을 움직이거나 검을 쓰는 것도 못하지는 않지만 검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 전투시에는 머리를 하나로 묶는다. 움직일때 시야를 가리는게 불편하기 때문이라고











